사진 업스케일 전, 크기와 원본 해상도 확인하기
작은 사진을 키우기 전에는 필요한 최종 크기와 원본 해상도를 살펴보고, 세부 묘사가 낮은 사진이라면 확대 배율을 낮추거나 원하는 크기를 직접 입력하는 편이 좋아요.
먼저 정할 항목
사진을 어디에 사용할지 생각하고, 필요한 이미지 크기를 정해요. 해당 도구는 2배·4배 확대 또는 원하는 해상도 입력을 안내하고 있어요.
원본 파일이 JPEG인지 PNG인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두 형식 모두 지원한다고 안내하지만, 고해상도 파일 다운로드에는 Picsart Plus 구독이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업스케일 실행 순서
파일 찾아보기로 사진을 올린 뒤 확대 배율을 선택하거나 원하는 해상도를 입력해요. 처리 후에는 결과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는 형식을 확인해요.
안내된 최대 업스케일 배율은 4배이며, 처리 후 이미지 크기는 4096px를 넘을 수 없어요. 따라서 원하는 크기가 이 범위에 들어가는지 함께 살펴야 해요.
결과를 확인할 때
원본 해상도가 매우 낮으면 크게 확대할수록 텍스처와 디테일이 보존되지 않을 수 있어요. 자료도 원본 해상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하며, 이런 경우 4배보다 2배를 선택하거나 크기를 직접 입력하도록 안내해요.
작업 전에는 필요한 크기와 파일 형식, 원본의 세부 묘사를 확인하고, 작업 뒤에는 출력 크기와 다운로드 조건을 점검해요.
자주 묻는 질문
원하는 크기를 직접 입력할 수 있나요?
네. 안내에 따르면 2배나 4배 옵션을 고르거나 원하는 해상도를 입력할 수 있어요.
해상도가 낮은 사진은 4배로 확대해도 되나요?
원본 해상도가 매우 낮다면 너무 크게 확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해요. 2배 옵션이나 직접 입력한 크기를 고려할 수 있어요.